정치 경향신문 2026-05-01T07:26:00

장동혁 “김주애 수령님 모시고 ‘남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살아야 할지도”···정동영에 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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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보다 김정은 교시가 우선” 주장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달 30일 국회에서 열린 소상공인연합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정책과제 전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행보를 겨냥해 “우리 아들딸들, 김주애 수령님 모시고 ‘남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고 주장했다.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