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07T05:00:00
“물건 파는 시간보다 포장 시간 더 길어요”…소상공인 물류 부담 덜어준다
원문 보기새벽배송과 퀵커머스가 일상이 되면서 소상공인에게도 '빠른 배송'은 선택이 아닌 생존 조건이 됐다. 하지만 인력과 자본이 부족한 영세 소상공인들에게 물류는 여전히 높은 장벽이다. 제품을 만들고 판매하는 것보다 포장과 출고, 반품 처리에 더 많은 시간을 쓰는 경우도 적지 않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이 같은 소상공인 물류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물류서비스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