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0T23:20:00
패스 756회·터치 910회...'인형술사' 로드리, 월드컵을 지배했다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십자인대 파열로 선수 생활의 정점에서 내려오는 듯했던 로드리(30, 맨체스터 시티)가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완벽하게 돌아왔다. 월드컵 우승과 대회 최우수선수까지 거머쥐며 자신의 가치를 역대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OSEN=정승우 기자] 십자인대 파열로 선수 생활의 정점에서 내려오는 듯했던 로드리(30, 맨체스터 시티)가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완벽하게 돌아왔다. 월드컵 우승과 대회 최우수선수까지 거머쥐며 자신의 가치를 역대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