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21T07:48:00

‘인생의 3분의 1’ 바친 신약···‘위약 효과’에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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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문종 코오롱티슈진 공동대표가 21일 서울 강서구 코오롱원앤온리타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자사의 골관절염 신약인 ‘TG-C’ 미국 임상 3상 결과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연합뉴스“내 인생의 3분의 1을 투자했다. 인보사의 성공과 코오롱의 미래를 위해 끝까지 함께할 각오가 돼 있다.”이웅렬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이 2017년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인 인보사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