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8T01:47:00

[공식발표] “전성현+서민수 동시 영입” KT 초강수…외곽·높이 한 번에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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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KT소닉붐이 외곽 보강을 위한 승부수를 던졌다. 국가대표 출신 슈터 전성현과 장신 포워드 서민수를 동시에 품으며 전력 재편에 속도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