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4T02:51:00

“11경기째 무득점” 손흥민 고개 숙였다, 정상빈 승리 기여... MLS 코리안더비서 세인트루이스, LAFC에 2-1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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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코리안더비 승자는 정상빈이었다. 손흥민은 또 침묵했고 LAFC는 무너졌다. 반면 정상빈은 공격 전개의 출발점 역할을 해내며 팀 역사까지 새로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