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03:11:08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8년 만에 내한 기뻐, 별마당 도서관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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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앤 해서웨이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를 통해 8년 만에 한국을 찾은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