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0T00:41:12
홀란 골 넣자 노르웨이 '땅'도 흔들렸다…지진파 관측
원문 보기노르웨이 축구 대표팀의 에이스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의 활약이 조국에 ‘지진’이 느껴질 정도의 충격을 줬다.지난 17일(현지시간) 영국 인디펜던트는 홀란이 이라크를 상대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두 골을 넣은 직후, 노르웨이에서 지진파가 관측됐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