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02T21:00:00

모래톱에 갇힌 혹등고래 '티미'… 바지선 타고 다시 북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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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인근 얕은 바다에 고립됐던 혹등고래 '티미'가 바지선을 타고 약 2개월 만에 다시 깊은 바다로 돌아간다. 28일(현지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독일 당국은 독일 발트해 연안 근처 얕은 바다에 고립된 혹등고래가 바지선을 통해 덴마크 해역으로 옮겨졌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