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4T05:29:15
[정치 인사이드] ‘개인기’로 이긴 오세훈·한동훈, 대권 주자 도약…장동혁은 ‘빨간불’
원문 보기6·3 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에서 오세훈 후보와 한동훈 후보가 혼자 힘으로 생존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선거 참패로 리더십에 치명상을 입은 가운데 오 후보와 한 후보를 중심으로 보수 정계 개편이 불가피해졌다.
6·3 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에서 오세훈 후보와 한동훈 후보가 혼자 힘으로 생존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선거 참패로 리더십에 치명상을 입은 가운데 오 후보와 한 후보를 중심으로 보수 정계 개편이 불가피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