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8T05:33:35

“신이 되살릴 줄 알았다”던 30대... 잠든 모친 살해 징역 18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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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어머니를 망치와 흉기로 살해한 30대에게 징역 18년이 선고됐다. 법원은 조현병이 범행에 영향을 미쳤다고 보면서도 책임은 무겁다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