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0T15:42:00
족집게 퓨마 등장? “한국, 체코에 승리”
원문 보기멕시코 과달라하라 동물원이 지난 6일 북중미 월드컵 주요 경기 승자를 예측하는 이벤트를 벌였다. 이 동물원의 퓨마는 한국-체코전 승자로 한국을 선택했다. 냄새를 맡고 공을 한국 쪽으로 움직였다고 한다. 코끼리는 개막전에서 멕시코가 남아공을 이긴다고 뽑았다. 멕시코-한국전 예측을 맡은 설치류 동물 카피바라는 선택에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