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1T16:40:00

“군필·미필 떠나 모두 같은 마음으로” 고심 끝에 나온 AG 대표팀, 10개 구단 희비 엇갈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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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명동, 길준영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 류지현 감독이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에서 어린 선수들의 동기부여와 경험 많은 선수들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