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1T16:25:00

"알바레즈 같았다!" 이정후 대극찬, 타격 '8관왕' 괴물과 비교되다니…그런데 왜 감독은 아쉬운 소리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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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현존 메이저리그 최고 타자 요르단 알바레즈(29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비견될 만큼 인상적인 홈런을 날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