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4T03:35:28
기업은행, 신보·기보와 ‘포용·생산적 금융’ 1조5000억원 지원
원문 보기기업은행은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과 ‘포용 및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금융지원 규모는 포용금융 5000억원, 생산적 금융 1조원 규모다.포용금융 대상인 소기업, 창업 졸업기업, 전통 제조업 등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중소기업에 최대 1.3%포인트(p)의 금리를 감면하고 초년차 보증료 전액을 지원한다. 미래전략산업 등 생산적 부문을 영위하는 우량 중소기업에는 최대 1.3%p의 금리 감면과 함께 2년간 최대 0.8%p의 보증료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