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9T21:00:00

한가인·이병헌 자녀 보낸 귀족 국제학교의 배신, 미인가 폐쇄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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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곳 중 인가 국제학교는 단 7곳…교육부, ‘폐쇄 불사’ 칼 빼들었다 ‘국제학교 프리미엄’ 흔들…주변 집값ㆍ상권 등 부동산에도 영향 미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