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24T02:08:13

장동혁 “지선 40일전 당대표 사퇴가 선거 도움될지 고민”…사실상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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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낮은 건 내부 갈등 때문” “‘차관보 사진’ 논란은 실무 착오” “정동영 해임 건의안 제출할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국민의힘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 해임 건의안을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