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3T00:01:40
엔트리는 못 들었지만.. "잠실은 한국시리즈 느끼게 해준 곳" → 미스터 올스타 한화 허인서, 양의지-강민호 시대 이을 후계자 될까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잠실의 마지막 올스타전 주인공은 2003년생 허인서(한화)였다. 1982년 개장한 잠실구장은 올 시즌 뒤 철거하고 돔구장으로 재탄생한다. 2022년 프로에 데뷔한 허인서는 잠실과 특별한 인연을 맺을 일이 없었지만 이번에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