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6T11:31:04

“미 군함 해외 건조 허용”에 ‘마스가’ 기대감…실익은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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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각서 서명했지만…미 하원은 ‘예산 사용 금지 법안’ 빗장물량 소수인데…독점 기술 라이선스 제공 등 미국 조건 까다로워전문가 “리스크 여전…양국 ‘윈윈’할 세부 협력 구조 설계해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군함의 해외 건조를 허용하는 각서에 서명하면서 한·미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에 본격적으로 시동이 걸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