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24T07:01:36

"싸가지 없다" 선배 핀잔에 '욱'…살해 시도한 50대 징역 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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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술에 취해 지역 선배와 말다툼하다가 싸가지 없다 는 핀잔을 듣고 화가 나 살해하려 한 50대가 항소심에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