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4T08:54:00

'셋째 임신' 앤 해서웨이, 쥐 파먹은 머리? 14년만 숏컷..얼굴이 다했다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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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가 파격적인 숏컷 헤어로 변신하며 색다른 비주얼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