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4T21:00:00
삼쩜삼, 이쩜이로 바꿔야 하나…프리랜서 원천징수 3.3%에서 2.2%로
원문 보기[땅집고] 프리랜서와 강사, 디자이너, 배달기사 등 인적용역 사업자가 용역 대가를 받을 때 미리 떼는 원천징수 세율이 현행 3.3%에서 2.2%로 낮아진다. 정부가 인적용역 사업자의 원천징수 부담을 줄이기로 하면서 그동안 실제 내야 할 세금보다 많은 금액을 미리 낸 뒤 환급받는 구조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삼쩜삼’으로 대표되는 세금 환급 플랫폼 시장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