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08:10:27

‘한총련 연세대 사태’ 참가자들, 진화위 조사 신청

원문 보기

1996년 ‘연세대 사태’를 주도한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 간부 출신들이 당시 경찰의 진압 과정에서 인권 침해가 있었다며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진화위)에 진실 규명을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