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6-18T03:00:04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경고등'…금감원 소비자경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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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을 기초자산으로 한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 가격이 단기간 최대 36.9%까지 급락하는 등 변동성이 커지자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18일 소비자경보를 발령했다. 이번 경보는 해당 상품에 대한 개인의 순매수가 8.2조원(전체의 92.7%)에 달하는 등 투자 열기가 과열되는 가운데, 주가 조정 시 손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