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22:41:00
'와' 류현진 제치고 1위! 드래프트 초대도 못 받았는데 韓 평정 실화냐...1선발 같은 5선발, 당차게 외쳤다 “올해 10승 한다”
원문 보기[OSEN=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에 초대받지 못했던 투수가 전설 류현진(한화 이글스)을 제치고 토종 평균자책점 1위로 올라섰다. 그런데 에이스인 류현진과 달리 그의 보직은 선발 로테이션의 문을 닫는 5선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