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22:34:25

"생존 경쟁은 내 몫" 19세가 이런 당찬 포부를…'단양 서브퀸' 2년 차가 보여줄 성장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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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이제 2년 차. 성장세는 분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