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0T05:35:49

메모리 부족으로 중국 CXMT로 달려간 ‘공급망의 달인’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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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중국에서 판매되는 아이폰과 맥북 등 자사 제품에 중국 CXMT(창신메모리)의 메모리를 탑재하기 위해 초기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9일(현지 시각)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