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8T04:40:38 '타율 0.066' 김하성, 지독하게도 외면받은 반등의 기회…ATL, MIN에 패배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김하성(애틀랜타)이 또 한 번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