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25T02:29:01

경남도, ‘벤자리 월동 성공’ 아열대 품종 전환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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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리 치어. 경남도 수산자원연구소 제공경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국내에서 양식하지 않는 ‘벤자리’가 거제·통영 가두리 양식장에서 2년 연속 월동에 성공하는 등 아열대 품종 전환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벤자리는 고수온에 강하지만 겨울철 저수온에는 상대적으로 취약해 도내 해역에서 상품성을 갖출 때까지 사육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컸다.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