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5T18:22:06

日전 준비 누가하나 튀니지 감독 전격 경질... 스웨덴전 대참사에 1경기 만에 충격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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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전을 앞둔 튀니지가 충격적인 결정을 내렸다. 월드컵을 단 1경기만 치른 뒤 사령탑을 바꾸기로 했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튀니지 축구대표팀의 사브리 라무시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1경기만 치르고 경질될 예정 이라고 전했다. 같은 날 스페인 카데나세르 역시 튀니지축구협회가 북중미 월드컵 F조 1차전에서 스웨덴에 1-5로 대패한 지 몇 시간 만에 라무시 감독을 해임하기로 결정했다 고 보도했다. 이로써 튀니지는 올해에만 벌써 두 번째 감독 교체를 단행하게 됐다. 앞서 튀니지는 북중미 월드컵 아프리카 예선 H조에서 9승1무(승점 28), 10경기 동안 22득점 무실점이라는 완벽한 성적을 거두며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하지만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16강에서 탈락한 뒤 올해 1월 사미 트라벨시 감독을 경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