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0T08:00:00
‘중국몽’ 함께 꾸다 中만 웃는다...라오스를 빚 수렁으로 내몬 1035km 철도
원문 보기동남아 유일의 내륙국 라오스는 2010년 중반부터 중국몽을 함께 꾸기 시작합니다. 스스로를 물류의 길목인 ‘육지 연결국’, 나라를 관통하는 메콩강을 이용해 이웃에 전기를 파는 ‘동남아의 배터리’로 바꾸겠다는 구상이었습니다.
동남아 유일의 내륙국 라오스는 2010년 중반부터 중국몽을 함께 꾸기 시작합니다. 스스로를 물류의 길목인 ‘육지 연결국’, 나라를 관통하는 메콩강을 이용해 이웃에 전기를 파는 ‘동남아의 배터리’로 바꾸겠다는 구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