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1T15:52:00
미성년자 성폭행 신고했더니… “꽃뱀한테 당한 것” 되레 온라인 도배
원문 보기가족이나 연인 사이에서 발생하는 관계성 범죄의 피해자는 신체적 약자인 여성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렇다 보니 가해자의 재범이나 2차 가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피해 여성들은 “신고하지 않으면 처벌이 어렵고 용기를 내 재판까지 가더라도 추가 범행이나 2차 가해를 막을 길이 없었다”며 “경찰·검찰이나 법원에서도 이렇다 할 도움을 받지 못해 무력감이 든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