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6T23:13:00

살리바의 충격적인 월드컵 투혼...'부러진 등' 안고 프랑스 수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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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윌리엄 살리바(25, 아스날)가 등에 골절상을 입은 상태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