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8T21:00:00

"동탄 반도체 수혜 노린다" 평일에도 북적인 '북오산자이드포레'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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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 18일 오후 경기 오산시. 수도권 전철 1호선 오산대역 부근에서 차량을 타고 약 5분을 이동해 내삼미도시개발구역에 도착했다.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를 사이에 두고 화성시 동탄1·2신도시와 맞닿아 있는 오산시 북측의 신흥 주거 지역으로 주목받는 곳이다. 올해 초 분양한 1블록과 함께 총 2800여가구 규모의 ‘자이’ 브랜드타운이 조성된다는 소식에 평일 오전임에도 ‘북오산자이드포레’ 견본주택에는 상당수의 예비 청약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