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7T22:17:24

한국엔 호재, 남아공엔 악재...남아공 즈와네, 한국전 못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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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에서 퇴장당한 남아프리카공화국 베테랑 미드필더 템바 즈와네가 한국전에도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FIFA는 18일 “멕시코와의 대회 개막전에서 레드카드를 받은 즈와네에게 징계위원회가 3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발표했다. FIFA는 즈와네의 행위를 ‘심각한 반칙 행위’로 판단했다. 결국 일반적인 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