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6T00:52:00

하하, 유튜브 조회수 1100만 터졌더니..박영진·양상국 지분 96% 요구 '갈등'(사당귀)

원문 보기

[OSEN=하수정 기자] 양상국과 박영진이 대박난 유튜브 콘텐츠 지분을 요구해 하하와 갈등을 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