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15T06:00:00
‘분기 1조 클럽’ 오른 미래에셋證… 투자의견은 ‘중립’ 우세
원문 보기미래에셋증권이 증권사 최초로 분기 기준 순이익 1조원을 달성했지만 실적 발표 이후 나온 증권사 투자의견은 ‘매수’보다 ‘중립’에 무게가 실린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주가 급등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진 데다 실적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남아 있어서다.1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발간된 증권사 리포트 15건 중 11건이 투자의견 ‘중립’을 제시했다. ‘매수’ 의견은 키움·하나·유안타·NH투자증권 등 4곳에 그쳤다.한국투자증권과 SK증권은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았다. 상상인증권은 주당순이익(E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