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1T04:03:04

준우승 후 "고통 크다" 고백한 메시, MLS 올스타전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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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패배 이후 처음으로 심경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