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9T10:11:00

“축구는 어젯밤 끝났다”… PSG-뮌헨 9골 광란 본 팬들, 아스널-아틀레티코 ‘안티풋볼 악몽’에 벌써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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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축구 팬들이 단 하룻밤 만에 눈높이를 잃어버렸다. 파리 생제르맹과 바이에른 뮌헨이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무대에서 5-4 난타전을 벌이자, 다음 경기인 아스널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을 향한 기대감은 묘하게 식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