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6T05:38:47
수원서 ‘환영’ 받은 정청래 vs 인천서 ‘쓴소리’ 들은 장동혁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지도부가 각각 경기 수원과 인천을 찾았다. 지방선거를 58일 앞두고 수도권 지역의 현안을 살피고 지선 후보자들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민주당 지방선거 후보자들은 당 지도부의 방문을 환영한 반면, 국민의힘은 당 지도부에 노선 변화를 촉구하는 쓴소리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