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9T07:15:42

메타, SNS 유해성 소송 패소... 1조 3000억원 물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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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가 아동·청소년 보호 관련 소송에서 총 9억4200만달러(약 1조3100억원)를 물게 됐다. 소셜미디어(SNS)의 유해성과 중독 문제 관련 소송 가운데 최대 금액이다. 법원은 미성년자의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이용 시간을 제한하는 명령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