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5T15:32:00

울산 남구·충남 당진 ‘산업 위기 선제대응 지역’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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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석유화학·철강 산업 침체로 지역 경제가 충격을 받은 울산 남구와 충남 당진시를 ‘산업 위기 선제 대응 지역’으로 지정했다.15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두 곳은 이날부터 2028년 6월 14일까지 2년 간 산업위기 선제 대응 지역으로 지정돼 각종 지원을 받는다. 여수, 서산, 포항, 광양에 이어 이 같은 지역은 총 6곳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