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3T19:36:17

호날두 사상 첫 월드컵 6개 대회 골 맛 ... 우즈벡전 멀티골 ‘폭발’

원문 보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도 살아났다. 포르투갈은 24일(한국 시각)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2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5대0으로 대파했다. 원톱 공격수로 나선 호날두가 멀티골을 터뜨리며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