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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08T01:48:35
타블로 딸 하루, 라이즈 신곡 단독 작사…15일 공개
원문 보기그룹 에픽하이 타블로(45·본명 이선웅)의 딸 하루가 그룹 라이즈 신곡 작사에 참여했다. 8일 가요계에 따르면 하루는 라이즈의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두 유어 댄스 (Do your dance) 단독 작사가로 이름을 올렸다. 앞서 하루는 타블로와 함께 키키의 투 미 프롬 미 (To me from me) 작사에 참여하며 음악적 재능을 드러낸 바 있다. 영화 너바나 더 밴드 자막 번역도 타블로와 함께했다. 이번에는 타블로와 공동 작업이 아닌 단독 작업으로 이전보다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타블로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믿기지 않겠지만 딸 하루가 벌써 자라서 SAT(미국 대학 입학 자격시험), AP(대학과목 선이수제)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고 근황을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