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31T21:00:03
용적률 꽉 채우는 서울…30년 뒤 미래는 이촌동에 있다
원문 보기최근 재건축·재개발에 나선 사업지들이 용적률을 법정 최대치로 채우며 사업성을 높이는 가운데 30년 뒤 정비사업의 가늠자로 이촌동을 주목하고 있다. 1990년대 고용적률로 개발된 이촌동의 구축 아파트들은 리모델링을 선택하거나 현황용적률을 인정받는 방식으로 재건축을 시도하고 있지만 낮은 사업성으로 주민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그래픽=문승용 기자)31일 정비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