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7-15T16:48:46

아비뇽 페스티벌 예술감독 "한국어 초청은 끝 아닌 시작"

원문 보기

(아비뇽 lt;프랑스 gt;=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한국어 초청은 끝이 아니라 시작일 뿐이다. 이제는 28년을 기다릴 필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