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6-17T06:58:04

5세대 실손보험 출시 한달…갈아탄 가입자 7515명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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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과 보험업계가 과잉 의료를 줄이겠다며 지난달 야심차게 내놓은 5세대 실손보험의 초기 흥행이 기대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가입자는 4만명에도 미치지 못했으며 기존 실손보험에서 갈아탄 가입자도 7000명대에 그쳤다. 보험료를 30% 이상 낮췄지만 일부 보장 축소와 자기 부담 확대가 더 크게 작용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세대별 실손보험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