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3T06:38:13
"래미안 들어서나"…여의도 목화 재건축, 삼성물산 단독 입찰로 유찰
원문 보기[땅집고] 여의도 핵심 재건축 사업지인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목화아파트가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삼성물산이 단독으로 입찰하면서 ‘래미안’ 브랜드가 들어설 가능성이 커졌다. 재입찰에서도 경쟁사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삼성물산과 수의계약을 체결할 수 있어 사실상 삼성물산의 수주가 유력하다는 전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