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3-10T21:00:00

K-배터리, 차세대 기술·ESS로 캐즘 돌파…'인터배터리 2026'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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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배터리 생산세액공제와 리스제 도입, ESS 시장 확대 등을 추진한다. 전기차 케즘을 극복하고 배터리 제조 강국의 지위를 확고히 하겠다는 방침이다.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은 11일 코엑스에서 개막한 '인터배터리 2026'에서 이러한 배터리 산업 지원책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