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09T21:30:02 [유형재의 새록새록] 자작나무가 품은 붉은 생명, 다시 일 년 뒤를 기약하며 원문 보기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자작나무 작은 구멍 속의 동그랗고 맑은 두 눈과 마주쳤다.